18.06.06(수) 매일경제: 밸브 하나로 年매출 700억 올린 삼진정밀
작성자 삼진정밀 작성일 2018-06-07 조회수 195
매일경제 A20면: 전국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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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6월 6일 수요일자 매일경제지에 우리 삼진정밀 대표이사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밸브 하나로 年매출 700억 올린 삼진정밀 

    대전 소재 상하수도 밸브 생산 1위

    내수 60% 점유 43개국 수출

    나로호 우주발사체에 납품도

    밸브기술 인증 특허만 300개

    水처리 엔지니어링 사업 확대

     

     삼진정밀은 대전 대덕구에 본사를 두고 물과 기름 등의 흐름을 제어하는 개폐장치인 밸브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삼진정밀은 지난 4월 말 창립 27돌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
     정태희 대표는 "앞으로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며 "이는 삼진정밀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제2의 도약을 준비중인 삼진정밀은 요즘 해외 시장에서 몰려드는 주문에 눈 코 뜰 새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올 들어 해외에서 수주하거나 계약 단계에 있는 물량만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원유처리 시설, 인도네시아 화력발전소, 베트남 호찌민 정수장 시설 프로젝트 등 총 2000만 달러에 달한다. 지난해 거둔 수출 실적 1500만달러를 훌쩍 넘어선 규모다. 정 대표는 중동 지역 산유국 유수의 국영기업에 공급자로 등록되면서 유전.해양플랜트.화학공장은 물론 정수.폐수 등 크고 작은 해외공사 현장에 그간 밸브를 납품한 곳만 해도 현재 200여 곳에 달한다"고 말했다.

     27년 전인 1991년 직원 2명에 자본금 1000만원을 대전에서 창업한 삼진정밀은 상하수도용 밸브에서 산업용 특수밸브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매일경제 조한필 기자 -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에서)  
     
     



     작성자: 삼진정밀 비서(sujin@sjv.co.kr)
     작성일자: 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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